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Paris Whitney Hilton)이 스트랩 수영복으로 섹시한 자태를 뽐냈다.
4일(현지시각) 패리스 힐튼은 동생 니키 힐튼(Nicky Hilton), 앰버 로즈(Amber Rose) 등의 몇몇 친구들과 함께 말리부 비치 하우스 파티에 참석한 모습이 포착됐다.
이날 패리스 힐튼은 스트랩으로 몸을 감싸는 수영복을 입고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비키니 상하의 잇는 스트랩이 아찔함으로 더하며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특히 패리스 힐튼이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알 수 없는 한 남성의 무릎에 앉아 있었으며, 남자는 그녀의 허리를 자연스럽게 감싸 안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패리스 힐튼은 힐튼 호텔가 상속녀로 사업가 및 엔터테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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