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Paris Whitney Hilton)이 스트랩 수영복으로 섹시한 자태를 뽐냈다.
Advertisement
4일(현지시각) 패리스 힐튼은 동생 니키 힐튼(Nicky Hilton), 앰버 로즈(Amber Rose) 등의 몇몇 친구들과 함께 말리부 비치 하우스 파티에 참석한 모습이 포착됐다.
이날 패리스 힐튼은 스트랩으로 몸을 감싸는 수영복을 입고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비키니 상하의 잇는 스트랩이 아찔함으로 더하며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Advertisement
특히 패리스 힐튼이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알 수 없는 한 남성의 무릎에 앉아 있었으며, 남자는 그녀의 허리를 자연스럽게 감싸 안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패리스 힐튼은 힐튼 호텔가 상속녀로 사업가 및 엔터테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임신 테스트기 2줄에 오열 "태명은 칠복이, 다 안 된다 했는데" -
"남경주, 아내·딸에 끔찍한 애처가였는데"…성폭행 혐의에 뮤지컬계 발칵 -
김숙 제주도 200평家 최초 공개..곰팡이에 잡초 무성 '충격 비주얼'(예측불家)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김구라 子' 그리, 열애 고백…♥여친과 남창희 결혼식 참석 "너무 스윗해" -
[SC이슈] 통화하더니 자연스럽게 운전대를..'음주사고' 이재룡, 음주운전 10분 전 주차장 포착 -
송지효, '런닝맨' 하차 요구 속 속옷 사업에 박차 "신제품 나와, 잘 될 것" -
송은이, 수십억 기회 날렸네…"장항준 영화 '왕사남' 투자 안해" 탄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15명 몸값만 3조' 핵타선 만난다! '충격 거절' 한국, 투수 1명 없이 진짜 괜찮나?
- 2."왜 뽑았지?" 42세 노경은, WBC 1R 베스트9 선정! 득타율 .833 '문보물' 문보경도 이름 올렸다
- 3.4전 전승 최대 돌풍! 이탈리아 알고 보니 빅리거들 주축, 공포의 다크호스 8강전 PUR 벌벌 떤다
- 4.'운영진이 미쳤어요' 토트넘, 강등 확정! 손흥민 하마터면 '최악' 클린스만과 재회할뻔 ...英언론 단독 '클린스만, 토트넘 복귀할수도'
- 5.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