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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패리스 힐튼은 스트랩으로 몸을 감싸는 수영복을 입고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비키니 상하의 잇는 스트랩이 아찔함으로 더하며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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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패리스 힐튼은 힐튼 호텔가 상속녀로 사업가 및 엔터테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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