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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신규 채용 비율이 높은 기업으로 ▲한국조폐공사(100%),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100%), ▲여수광양항만공사(100%), ▲대한석탄공사(100%)가 상위에 올랐다. 계속해서 ▲한국도로공사(87.2%), ▲한국남부발전(86.6%), ▲한국석유공사(84.8%), ▲해양환경관리공단(84.5%), ▲한국남동발전(84.4%), ▲한국중부발전(83.1%) 등의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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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전체 신규 채용 규모에는 어떤 변화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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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신규 채용 인원이 증가한 기업이 66.7%로 줄어든 기업(33.3%)보다 많았지만, 증가한 기업은 1곳당 평균 35명이 증가한 반면, 감소한 기업은 1곳당 평균 92명이 줄어 하락 추세를 보인 것으로 분석된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