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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화가 난 하일리는 사냥용 큰 칼을 들었다. 이 모습을 본 남성이 집을 뛰쳐나와 길가로 도망쳤고 하일리는 소리를 지르며 그 뒤를 쫓았다. 인근 편의점 주차장으로 몸을 피한 남성은 순찰중이던 경찰에 이같은 사실을 알렸고, 하일리는 그 자리에서 체포됐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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