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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은 지난해 3일 방송된 QTV '미소년 통신-은희 상담소'에 출연, 김예림의 공개연애론에 반대 의사를 밝히는 과정에서 간미연과의 열애설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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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간미연이 받은 '눈만 파여진 브로마이드 사진'은 지상파 뉴스에도 크게 보도됐다. 당시 몇몇 문희준 팬들은 간미연에게 '같이 지옥가자'라는 혈서를 보내는가 하면, 커터칼을 선물상자에 담아 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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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에 따르면 1996년 당시 최고 인기 아이돌이었던 H.O.T의 문희준은 한 음악방송에서 화장실 앞에서 간미연과 마주쳐 다정하게 인사를 나눴다가 폭풍같은 열애설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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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 간미연 열애설을 접한 누리꾼들은 "문희준 간미연 열애설, 그때 대단했었지", "문희준 간미연 열애설, 지금은 이 정도가 아닌 거 보면 사회가 많이 발전한듯", "문희준 간미연 열애설, 아이돌 팬들은 대체 왜 그러냐", "문희준 간미연 열애설, 팬 무서워서 연예인 하겠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