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FIFA 미디어 담당 책임자인 델리아 피셔는 "징계위원회가 이 문제를 논의중에 있다. 페어플레이 정신은 매우 중요하며, 그라운드위에서 이런 어려운 상황은 피해야 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내 생각에 그것은 일반적인 축구 플레이가 아니었다. 이것을 사전에 계획하지 않았을지는 모르지만, 정말 폭력적이고 정말 공격적인 행위였다"며 분통을 터뜨렸다.
Advertisement
스포츠2팀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