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가 5일 41만4127만 관객을 동원하며 전국 관객 378만3619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하며 뜨거운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정우성 주연의 '신의 한 수', 공포영화 '소녀괴담' 등 경쟁작들의 공세에도 불구,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만의 짜릿한 재미와 압도적이고 화려한 볼거리로 주말 하루에만 41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저력을 보여준 것으로 눈길을 끈다.
금요일 17만3250명 관객 대비 토요일에 41만4127명을 동원하며 평일 대비 140% 가량 증가한 관객수를 기록한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는 관객들의 열광적 관심과 함께 거침 없는 주말 흥행 상승세를 입증하고 있는 것.
한편,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는 개봉 2주차 토요일까지 378만 관객을 동원하며 개봉 12일째인 오늘 400만 관객 돌파가 확실시 되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버즈, 데뷔 23년 만에 결국 완전체 마침표..민경훈 제외 전원 '전속계약 종료' [전문] -
[SC리뷰] 박서진, 살림의 신 당황시킨 냉장고 공개…'살림남' 하차 위기까지 불렀다 -
이민우, 신혼여행 중 ♥아내와 분가 갈등 "부모님 눈치 보여" ('살림남') -
이용식, 손녀 위해 성대한 돌잔치 준비 "딸에게 사랑 베풀지 못해 미안해" ('조선의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계약 0순위' KIA 대이변…트레이드 실패 위기의 거포, 절호의 기회가 왔다
- 2.이강인, 토트넘에서 강등될 뻔했다...또 한번의 깜짝 폭로 "정말 진지하게 관심있던 훌륭한 선수"
- 3.'LEE는 오늘이 가장 싸다' 아틀레티코, 베실바 대신 이강인 데려온다! 西언론 '시메오네, 제2의 그리즈만 만들 수 있어'...신난 PSG, 이적료 439억원→615억원 '상향 조정'
- 4.'주장 월드컵 충격 제외' 일본 감독 심경 고백 "존중 없이 끔찍한 이야기 했다"
- 5.[단독] '신인 빅3' 엄준상, 결국 ML 애리조나행 선택...14일 출국, 계약금 23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