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6개로 삼자범퇴 오승환, 4경기 연속 무실점 by 민창기 기자 2014-07-06 19:28:39 한신 타이거즈 오승환.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한신 타이거즈의 마무리 투수 오승환이 공 6개로 세 타자를 가볍게 처리하고 팀 승리를 지켰다. Advertisement오승환은 6일 요코하마 베이스타디움에서 열린 요코하마 DeNA전 9회말 등판했다. 12-6으로 크게 앞선 상황. 세이브 요건이 안 됐지만 오승환은 7번째 투수로 나서 삼진 1개를 곁들여 세 타자를 범타로 처리했다. 7월 2일 야쿠르트 스왈로스전부터 4경기 연속 무실점이다. 경기는 한신의 12대6 완승. Advertisement오승환은 평균자책점을 2.32에서 2.25로 낮췄다.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