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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한 매체는 중국 연예관계자의 말을 빌려 "쉬징레이와 크리스가 연인 사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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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영화학원 출신인 쉬징레이는 배우로 활동하다 영화감독으로 변신해 2004년 스페인 산세바스티안 영화제에서 '낯선 여인으로부터 온 편지'로 감독상을 수상하는 등 실력을 인정받았다. 청순하면서도 지적인 이미지의 쉬징레이는 장쯔이, 자오웨이, 저위신 등과 함께 '중국 4대 천후'로 불리며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과거 청룽(성룡), 황리싱 등과 열애설에 휘말려 '스캔들 메이커'로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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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쉬징레이의 웨이보에는 지난 5월 SM을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한 크리스를 지지하는 듯한 내용의 글이 게재된 바 있다. 또한 크리스를 연상케 하는 듯한 애정 어린 글들이 올라와 팬들의 의심을 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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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크리스 쉬징레이 열애설, 진짜 황당한 일만 계속 일어나네", "크리스 쉬징레이 열애설, 연애 잘 하세요", "크리스 쉬징레이 열애설, 진짜 16살 차이 나는 사람하고 사귀는 건가", "크리스 쉬징레이 열애설,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인지도는 쉬징레이가 더 높을 듯", "크리스 쉬징레이 열애설, 영화 찍으면서 눈 맞은건가요"등의 반응을 보였따.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