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메디앙스(대표 김영하) 유아복 브랜드 타티네 쇼콜라가 장마철을 대비한 레이니룩을 선보였다.
타티네 쇼콜라의 레이니룩은 고급스러움과 스타일리시한 감각은 물론, 장마철 급격한 기온차와 습한 기후변화 등에 대처할 수 있는 아이템들로 구성됐다. 기본적인 원피스와 반팔티, 반바지는 물론 실내외에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는 점퍼와 가디건, 그리고 썬캡모자와 두건 등이다. 특히 점퍼와 가디건은 장마비로 인한 아이 체온조절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기본적인 면소재와 제품에 따라 마를 혼방한 소재로 만들어 가볍고 휴대가 편리하다.
여아 레이니룩은 사랑스러운 드젤 꽃 무늬의 원피스와 스카시 조직이 고급스러운 가디건에 니트두건으로 구성돼 산뜻하고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남아 레이니룩은 착용감이 부드러운 골지소재의 바지에 빨간 스프라이트 나시로 스타일리시함은 물론 귀여운 곰돌이 썬캡모자로 포인트를 줘 발랄함과 상쾌함을 전달한다.
타티네 쇼콜라 담당자는 "실내외 온도차이가 급격해지는 여름철, 특히 많은 비로 습해지는 장마철에는 유아건강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며 "침구류들도 자주 세탁해 뽀송하게 유지해주는 것이 좋고, 의류 또한 얇은 가디건 등을 상시 준비해 기온차를 최대한 덜 느낄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한편, 타티네 쇼콜라는 7월 31일까지 여름상품에 대해 시즌오프 행사에 들어간다. 행사는 기획상품까지 포함해 여름상품을 모두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전국 백화점 내 타니네 쇼콜라 매장에서 동시 진행된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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