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상반기 전세계 투어에서 선수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골프볼은 '타이틀리스트'였다.
미국의 권위 있는 리서치기관인 '데럴 서베이'에 따르면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은 2014년 상반기 PGA 투어에서 62%, LPGA 투어에서 69%의 압도적인 사용률을 기록했다. 이로써 타이틀리스트는 각 투어에서 13%와 8%를 기록한 2위 브랜드와 5~8배의 확연한 차이를 보이며 그 제품력을 입증했다. 타이틀리스트의 압도적인 퍼포먼스는 우승률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은 올 상반기에 열린 PGA 투어 총 33개 대회 중 19개 대회에서 정상의 자리를 차지해 58%의 우승률을 기록했으며, LPGA 투어에서는 16개 대회 중 5개 대회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올 상반기에 열린 KPGA 투어에서는 75%의 압도적인 사용률로 4명 중 3명의 선수가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선택하는 불가침의 강세를 보였으며, KLPGA 투어에서도 55%의 사용률을 기록했다.
특히 KPGA 투어에서는 상반기에 개최된 7번의 경기에서 6번 우승으로 우승률 86%라는 역사적인 기록을 새롭게 작성하며, 최고의 선수와 함께하는 넘버원 골프볼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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