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대표팀의 디보크 오리지(릴)가 리버풀 유니폼을 입는다.
Advertisement
영국 BBC는 7일(한국시각) '리버풀이 릴과 오리기 이적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적료는 1000만파운드(약 173억원)으로 알려졌다.
오리지는 이번 월드컵에서 빌모츠 벨기에 감독이 전격 발탁한 신예다. 대표팀 발표와 함께 빌모츠 감독은 비난을 받았지만, 러시아와의 조별리그서 결승골을 터뜨리며 주목을 받았다. 빠른 스피드에 화려한 개인기를 갖춰 유럽 빅 클럽의 관심이 모아졌다. 그동안 리버풀과 함께 도르트문트가 영입에 적극적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스포츠2팀>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