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파비앙 야구장 데이트'
방송인 최희와 파비앙이 야구장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6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는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와 두산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 도중 방송 중계 카메라에는 관람석에 앉아 응원 중인 최희와 파비앙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평소 친한 친구로 알려진 두 사람은 나란히 앉아 음식을 먹으면서 다정하게 야구 관람을 즐겼다.
최희는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은 파비앙과 내기를 하고 있어요! 전 특정팀 팬이기보다는 오늘만큼은 내기로. 녹화 중입니다. 전 9개 팀을 모두 사랑해요"라며 방송 녹화 중임을 알렸다.
이어 "원근법을 무시하는 이기적인 얼굴 같으니라고. 야구를 모르는 파비앙에게 오늘은 내가 야구전도사~"라며 "그리고 오늘 잠실야구장에서 정말 많이 응원해주시고, 커피도 사주시고, 기분 좋은 웃음 보내주신 모든 야구팬들 감사해요! 저 정말 좋은 에너지 얻고 가요! 모두 행복하세요!"라고 파비앙과 함께 야구 경기를 관람한 소감을 전했다.
최희와 파비앙은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촬영을 위해 야구장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달 27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도 다정하게 전화통화를 하며 친분을 과시한 바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최희 파비앙 야구장 데이트, 은근히 잘 어울리네", "최희 파비앙 야구장 데이트, 최희도 얼굴 작을텐데 파비앙은 대체...", "최희 파비앙 야구장 데이트, 역시 야구여신의 위엄", "최희 파비앙 야구장 데이트, 최희도 '나혼자산다' 단골 멤버 되나", "최희 파비앙 야구장 데이트, 어떤 팀 응원했을지 궁금하다", "최희 파비앙 야구장 데이트, 관중들 사이에서 눈에 띄었을 것 같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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