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여객기는 오스트레일리아 퍼스에서 출발, 오클랜드로 향하는 중이었다.
Advertisement
이후 운항 중인 상황에서 부기장이 자리를 떠나 승무원들과 커피를 마시는 등의 행동을 보이자 기장은 화가 난 나머지 조종석의 문을 걸어잠궜다. 부기장과 승무원들이 인터폰을 이용해 조종석에 연락을 취했지만 기장은 응답하지 않았다.
Advertisement
해당 기장은 "당시 조종에 모든 신경을 쓰느라 문을 열어달란 소리를 못들었으며, 인터폰 또한 부기장이 아닌 승무원들이 연락한 것으로 알았다"고 해명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