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연 로드FC 데뷔
Advertisement
송가연이 로드FC 무대에 전격 데뷔한다.
송가연은 7일 오후 정문홍 로드FC 대표와 서두원 감독과 함께 로드FC 데뷔 기자회견을 가졌다.
Advertisement
이날 기자회견에서 송가연은 오는 8월 17일 로드FC무대에 본격적으로 데뷔한다고 알렸다. 송가연은 "로드 FC 선수로 경기에 나선다는 것이 굉장히 걱정이 된다. 팀 선배들과 굉장히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여러 방면에서 많은 준비를 한 만큼 좋은 결과를 얻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내가 연습한 것을 모두 보여드리고 싶다. 열심히 해서 화끈한 경기 펼쳤으면 좋겠다"고 첫 무대에 대한 각오를 드러냈다.
또한 송가연은 '미녀 파이터'란 별명에 대해 "사실 항간에 '미녀 파이터'라며 외적인 부분에 많은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미녀 파이터'라는 부분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없어서 그런 말씀을 해주시니 너무 감사하다"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송가연 로드FC 데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송가연 로드FC 데뷔, 드디어 데뷔하는구나", "송가연 로드FC 데뷔, 기대된다", "송가연 로드FC 데뷔, 멋진 데뷔전 되길", "송가연 로드FC 데뷔,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사랑과 전쟁' 홍승범, 오은영 솔루션 받고도 이혼...생활고 속 재혼 준비 ('특종세상')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뼈 산산조각" 엄지원, 긴급 대수술 후 오열 "번개치는 고통, 건강한 삶 돌아가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2.[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3.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
- 4.'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