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월화극 '트로트의 연인'이 시청률 상승세를 타고 있다.
7일 방송된 '트로트의 연인'은 6.5%(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6일 방송분(6.1%)보다 0.4%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트라이앵글'은 9%, SBS '닥터 이방인'은 10.9%의 시청률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춘희(정은지)와 장준현(지현우)가 동거를 시작하면서 서로에게 묘한 기분을 느끼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으로 본격적인 러브라인이 그려질수록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수 있을 전망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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