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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는 또 기존 여름철 기내식으로 인기를 끌었던 삼계죽, 오리 영양죽, 닭고기 부추죽 등 보양식 메뉴를 장거리 및 동남아 노선의 심야편 또는 오전편에 제공한다. 냉소면, 아이스크림 디저트 등 여름 특화 메뉴를 장거리 구간 퍼스트 및 비즈니스 전 노선에 서비스하여 무더운 여름 지치기 쉬운 손님의 입맛을 북돋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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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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