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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음원 '고마워요'는 바쁜 생활 속에 자신을 잃어가고 있는 우리의 모습을 되돌아보며 자신 안에서 안위를 얻는 방법, 나로부터 나오는 근원적인 행복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으며, 이는 나를 위한, 남을 위한, 나아가 우리 사회를 위한 응원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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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말기 정신암」,「지구를 떠나야 산다」의 저자이자 음원 '말기 정신암', '평화로 가는길', '고마워요'의 아티스트이기도 한 一甲은 책이나 음원 등 다양한 루트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인간에 의해 자행되고 있는 일련의 사건들을 언급, 이를 우리가 자각하고 반성하여 앞으로 더 살기 좋은 사회를 만들자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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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