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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더디프런트 창원 시티세븐점의 특징으로는 약 50평형대의 1층 대형 매장의 외관을 갖추고 있으며 올 화이트 컬러의 고급스러운 유럽식 인테리어로 소비자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다소 일반적인 형태의 디저트들이 많은 지방권의 특성상, 일반 디저트 카페에서는 느낄 수 없던 세계적인 디저트들이 즐비하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입소문이 빠르게 퍼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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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베이스인 커피는 세 가지 맛을 선택하여 먹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해외 유명호텔이나 개인 유명 로스팅샵에서만 원두를 선택하여 먹을 수 있었으나, 프랜차이즈 카페 중에서는 거의 최초로 3가지 맛을 선택하여 소비자들의 기호를 맞추고 있다. 알려진 맛의 형태로는 신맛, 깊은 맛, 고소한 맛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이를 베이스로 한 각종 커피의 형태들은 매우 많이 있어 골라먹는 즐거움은 배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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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류는 다양함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다. 작년부터 큰 인기를 얻은 벌꿀아이스크림을 중심으로 한 벌꿀소프트아이스크림 및 특성화된 수 많은 건강 토핑은 10~20대 소비자층의 소비욕구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일반 소프트아이스크림에서 느껴지던 인위적인 맛을 배제하고, 부드러운 베이스에 자연친화적인 토핑들이 가미되어 건강은 물론 맛까지 추구한다는 점이 키 포인트로 작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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잣, 경단, 곶감, 두텁고물, 통팥, 대추등 웰빙과 고유의 맛, 그리고 옛 궁궐을 떠올리게 하는 이색적인 건강 토핑의 궁중빙수는 소비자가 9,800원으로 오픈 기념 5,000원 할인을 실시하고 있다. 미란다 커 등 해외 유명 헐리웃 스타 및 모델들이 몸매유지 및 피부비결로 삼는 아사이베리와 각종 열대과일들을 혼합하여 만든 슈퍼아사이빙수는 오픈기념으로 12,800원에서 9,800원으로 할인하였다. 12,800원에서 8,800원으로 오픈기념으로 함께 할인한 녹차면빙수, 화이트 바나나 면빙수는 아시아권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면빙수에 30분간 녹지 않는 기술을 도입하여 '젓가락으로 먹을 수 있는 빙수'를 현실화하였다. 색다른 맛을 즐기는 이들에게 눈꽃빙수는 진부함으로 다가올법하지만 면 형태의 빙수는 국내에 거의 처음 소개되기 때문에 젊은층의 감각을 자극한다.
컵빙수라는 독특한 판매형태도 가져가기 때문에 길거리 어디에서나 빙수를 맛보면서 다닐 수 있다는 것은 말 그대로 TO THE DIFFERENT ?의 독창성이 돋보인다는 평가이다.
디저트 프랜차이즈 카페라는 이름답게 디저트의 주가 되는 투더디프런트의 베이커리류들은 전 세계 곳곳에 퍼져있는 그 나라 고유의 형태의 디저트를 착안해내어 판매된다.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오리지날 도쿄롤은 투더프런트의 베스트셀러 상품으로서 녹차, 초코, 오리지날 맛의 형태로 다가가고 있다. 촉촉하고 부드러운 시트에 가득 담긴 소프트 크림은 전혀 느끼하지 않은 맛에 품격있는 디저트로 모든 연령층의 소비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어 테이크아웃의 비율까지 매우 높다.
OEM이 아닌 자체 생산으로 만들어진 이탈리아 및 프랑스 전통 치즈케익은 고유의 진한 맛과 부드러움을 자아내기 때문에 소비권에서 벗어나 있던 남성들에게도 높은 소비를 보이고 있다.
음료와 디저트를 함께 시켜 각 테이블당 단가가 높다는 것이 특징이며, 뛰어난 맛을 기반으로 테이크아웃으로 포장해나가는 손님의 비율까지 높아 일반 커피숍 그 이상의 매출을 기록할 수 있는 주요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현재 창원 시티세븐점, 서울 가로수길점, 수원역점등 세 곳이 오픈한 상태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