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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대표팀의 주장 실바는 콜롬비아와의 8강전에서 전반 7분 선제골을 넣으며 맹활약했다. 그러나 후반 19분 상대 골키퍼가 골킥을 하려는 순간 방해하면서 주심으로부터 옐로카드를 받았다. 실바는 멕시코와의 조별리그 2차전에 받은 옐로카드와 합쳐져 경고 누적으로 독일과의 4강전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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