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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윤지민은 현재 임신 5개월에 접어들어 올해 12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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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윤지민은 소속사 더블엠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드라마 촬영 때도 극 중에서 임신을 했는데 실제로도 임신해 너무나 신기했다"며 "입덧기간 동안 촬영을 해 많이 힘들었지만 드라마 스태프들과 동료 배우들이 배려해주셔서 너무 감사한 마음으로 촬영을 잘 마칠 수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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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민의 남편 권민도 "정말 행복하고 아내 윤지민에게 고맙다. 2세를 기다려준 양가 부모님께도 감사하다. 아이가 복덩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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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지민과 권민은 지난 2011년 3월 연극 '청혼'을 통해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두 사람은 2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해 7월 결혼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