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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무열은 전역 신고를 한 뒤 자신을 찾아온 팬과 취재진에게 짧은 인삿말과 함께 전역 현장을 빠져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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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공개연인인 배우 윤승아의 전역식 참여 여부에 관심이 모아졌으나, 윤승아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으며 김무열도 별다른 언급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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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김무열 전역식에 윤승아 불참했지만 여전히 교제 중인 듯", "김무열 전역 윤승아 불참 함께한 인증사진 기대할게요", "김무열 전역 윤승아와 이제 마음껏 데이트 하겠네요", "김무열 전역, 제일 먼저 만나러 간 사람은 윤승아?", "김무열 전역 윤승아 스케줄이 바빴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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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열은 국방홍보지원대 소속이었으나 지난해 연예병사가 폐지되며 12사단 을지부대로 재배치됐다. 그러나 군 복무 중인 지난 4월 '좌측 슬관절 내측 연골판 파열' 진단을 받고 수도 병원에 입원해 검사를 받았으며, 김무열은 군으로부터 의가사 제대 판정을 받았지만 만기제대하겠다는 의지를 보이며 '부동의확인서'를 군에 제출해 만기 복무했다. 김무열은 전역 후에는 재활 치료를 병행하며 차기작을 선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