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근황 사진이 눈길을 끈다.
최근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 닷컴은 차량에 탑승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길게 기른 턱수염과 선글라스, 모자를 쓰고 있었다.
특히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날렵했던 과거와 달리 살이 오른 얼굴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사진에 네티즌들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맞아? 엄청 변했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얼굴이 넙적해진 것 같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늙으면 얼굴형도 변하는건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옆모습은 예전과 비슷한 것 같은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정면이 예전과 확실히 달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날렵했던 얼굴은 어디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요즘 연애해서 행복한가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티셔츠 입어서 그런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전설에서 아저씨가 되다니", "수염 덥수록한 모습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다른 근황 사진도 놀랍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최근 18세 연하의 모델 토니 가른과 공개 연인을 선언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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