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펠리페 스콜라리 감독이 마지막으로 꺼내든 카드는 윌리안이었다.
스콜라리 감독은 9일(한국시각) 벨루 오리존치의 에스타디오 미네이랑에서 열린 독일과의 2014년 브라질월드컵 4강전에서 0-6로 크게 뒤진 후반 24분 프레드를 빼고 윌리안을 투입했다. 윌리안은 당초 네이마르의 대체자로 독일전에 나설 것으로 예상됐다. 그러나 훈련 중 엉덩이를 다치는 부상으로 이날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프레드는 6만여 관중의 야유를 받으면서 그라운드를 떠났다.
후반 26분 현재 브라질이 독일에 0-6으로 크게 뒤지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