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권 페이뱅크 대표가 사단법인 한국신지식인협회(회장 김종백)로부터 신지식인으로 선정됐다.
Advertisement
9일 페이뱅크에 따르면 박 대표의 신지식인 선정은 대한민국 신지식인의 날을 맞아 이뤄졌으며 스마트 스탬프로 로열티 고객마케팅과 안드로이드포스 단말기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금융서비스을 보급한 것이 바탕이 됐다.
페이뱅크는 국내최초 일체형 안드로이드 기반 포스단말기를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고, 이에 기반한 스마트 ATM뱅킹서비스 및 온라인 소액대출 서비스를 구현하여 일시 자금 부족시 사 금융을 통한 자금 조달로 인한 과다한 금융비용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Advertisement
신지식인 선정은 21세기 지식정보화 사회에 부응하는 새로운 인간상을 정립하고 다양한 지식정보의 공유를 통해 국가경쟁력 강화 및 생산성 향상에 공헌한 인물을 발굴하기위해 사단법인 한국신지식인협회가 주관하고 안전행정부가 후원하는 상으로 1998년 제정됐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