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양상문 감독 "우규민 투구수 관리능력 좋았다" by 류동혁 기자 2014-07-09 22:30:10 LG 양상문 감독. 스포츠조선DB Advertisement LG는 연장 혈투 끝에 두산을 제압했다. 2-0으로 앞서다 2-2 동점을 허용했지만, 결국 10회말 정의윤의 끝내기 안타로 승리했다. AdvertisementLG 양상문 감독은 "동점을 허용하고 분위기가 넘어갔지만, 선수들이 포기하지 않아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했다. 선발 우규민에 대한 칭찬도 잊지 않았다. 양 감독은 "승리를 기록하진 못했지만, 오늘 선발 우규민의 투구수 관리능력과 좋은 타이밍을 칭찬하고 싶다"고 했다. 잠실=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