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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정보통신 기술의 발달로 사회의 각 분야가 빠른 속도로 정보화되어 가고 있으며, 정보화 인프라 구축과 정보이용 능력 향상은 국가 경쟁력의 필수적 요소가 됐다. 이 대회는 이 같은 시대적 흐름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정보과학·통신기술에 대한 이해와 건전한 사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증대하고, 정보과학·통신기술교육의 확대와 창의적 교육 프로그램의 개발을 통해 미래의 정보과학·통신기술 개발 및 정보화를 선도할 수 있는 우수한 인재를 발굴, 육성함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올해 대회는 지난 6일부터 15일까지 전국컴퓨터교육협의회 홈페이지(www.ncia.or.kr)를 통해 원서를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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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실련은 내년부터 참가 대상자를 일반인까지 확대하고, 올해 시범 종목인 아두이노 프로젝트와 3D 프린터 활용 등 2개 종목을 정식 종목으로 채택할 예정이다. 또한 장기적으로 이 대회를 아시아대회 및 국제대회로 확대하는 방안도 추진 중이다. 창실련 관계자는 "이 대회를 통해 우리나라가 ICT 강국임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창조경제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