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가운데 네덜란드 왕실의 막시마 소레기에타(43) 왕비의 고민이 주목을 받고 있다. 막시마 네덜란드 왕비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출신으로 그녀의 아버지는 아르헨티나의 농업부 장관을 지낸 호르헤 소레기에타이다. 막시마는 대학 졸업 후 뉴욕 금융업계에서 일하다 네덜라드 왕자 빌럼 알렉산더르를 만나 지난 2002년 결혼했다.
Advertisement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네덜란드 아르헨티나 경기 네덜란드 왕비 불참할 수 밖에", "네덜란드 아르헨티나 경기 승패에 따라 네덜란드 왕비에 대한 국민들의 반응 달라질 듯", "네덜란드 아르헨티나 경기, 네덜란드 왕비는 정말 누굴 응원해야 할까?", "네덜란드 아르헨티나 4강전, 네덜란드 왕비의 고민 깊어지네", "네덜란드 아르헨티나 경기, 네덜란드 왕비 어쩌다 이런 운명의 장난이"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