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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초 분량의 컴백 트레일러에는 파격적인 모습이 담겨 있다. 흑백 화면 속 포마드 헤어의 박재정의 시크한 모습과 함께 수갑에 묶인 채 고통스러워하는 여자, 전신 타투(Tatoo)한 여인이 등장해 파격적인 데뷔를 암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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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 측 관계자는 "박재정의 데뷔 앨범은 '슈퍼스타K5' 종료 이후 8개월 만이다. 최연소 우승자로 박재정은 색다른 모습을 위해 데뷔까지 오랜 시간이 소요됐다. 세련된 보이스와 가창력을 보유한 박재정의 색다른 파격 행보와 변신을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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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재정은 오는 17일 첫 번째 미니앨범 '스텝 1'(STEP 1)을 발표한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