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이방인' 종방연에 주연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지난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한 음식점에서는 SBS 드라마 '닥터 이방인' 종방연이 있었다.
이날 종방연에는 주연 배우 이종석, 진세연, 박해진과 함께 정인기, 황동주, 엄수정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진세연은 핫핑크 반바지에 얼룩말 그림이 그려진 티셔츠로 특유의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극 중 라이벌 대결을 펼친 이종석과 박해진은 시크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내는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이종석인 프린트가 들어간 블랙 티셔츠에 팬츠를 매치한 심플한 스타일에 호피무늬 신발로 포인트를 줬으며, 박해진은 올블랙으로 시크한 멋을 더했다.
두 사람 모두 우월한 기럭지와 작은 얼굴의 남다른 비율로 주목을 받았다.
'닥터 이방인'은 천재 탈북 의사가 한국 최고의 병원에서 근무하면서 의사 집단에 끼지 못하고 이방인으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이날 방송된 마지막회는 시청률 12.7%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닥터 이방인 종영 아쉽다", "닥터 이방인 종영 두 남자 배우들의 활약 대박", "닥터 이방인 종영 이종석 박해진 시크한 듯 귀여운 느낌", "닥터 이방인 종영 강소라는 어디에?", "닥터 이방인 종영 종방연 자리도 유쾌할 듯", "닥터 이방인 종영 러브라인 다 이루어 졌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 사진=스타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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