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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미디어 곰TV에 따르면 9일 '한공주' IPTV 서비스가 시작된다. 곰TV에 접속해 4천원을 결제하면 다운로드 또는 스크리밍 방식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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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사건을 중심에 두고 복수와 분노에 초점을 맞추기 보다는 사건 이후 주인공이 상처를 회복해나가는 과정을 감각적으로 풀어냈다. 배우 천우희는 주인공 한공주 역을 맡아 담담하게 상처를 극복하며 공감을 이끌어냈다는 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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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공주' IPTV 서비스 시작에 네티즌들은 "'한공주' IPTV 서비스 시작, 이제 편하게 집에서 봐야지", "'한공주' IPTV 서비스 시작, 또 봐야겠다", "'한공주' IPTV 서비스 시작, 완전 궁금했는데", "'한공주' IPTV 서비스 시작, 집에서 또 봐야지"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