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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링은 지난 5일 자신의 웨이보에 2014 브라질 월드컵 관중석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이중 가슴골에 아이폰을 꽂은 채 독일 응원에 열중하는 모습이 화제가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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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링은 과거 판춘춘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할 당시 국내에서도 'G컵녀'로 인기를 얻은 바 있다. 현재 판링은 속옷 모델을 거쳐 가수와 배우, 모델 등 다방면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독일 브라질 판링 아르헨티나 네덜란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독일 브라질 판링 아르헨티나 네덜란드, G컵녀 판링 실제로 보고 싶다", "독일 브라질 판링 아르헨티나 네덜란드, 판링에게 안겨보고 싶다", "독일 브라질 판링 아르헨티나 네덜란드, 카메라에 잡혔으면 좋겠다", "독일 브라질 판링 아르헨티나 네덜란드, 이번엔 좀더 화끈한 복장 기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