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컵녀 판링
중국의 'G컵' 글래머모델 판링이 브라질월드컵의 스타로 떠올랐다.
판링은 지난 5일 자신의 웨이보에 2014 브라질 월드컵 관중석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이중 가슴골에 아이폰을 꽂은 채 리폼된 독일 유니폼을 입고 응원에 열중하는 모습이 화제가 된 것.
'G컵녀'로 유명한 판링은 북경사범대 얼짱 출신의 방송인으로, 자신의 얼굴보다 더 큰 돋보이는 가슴이 강렬하다. 섹시한 몸매와 달리 얼굴은 귀여운 스타일이라 보는 이에게 갭 모에를 느끼게 한다.
판링의 웨이보에는 판링의 일상 사진들도 공개되어있다. 그중 리폼한 교복을 입은 사진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판 링은 몸에 딱 달라붙는 교복 차림으로 특유의 풍만한 가슴을 아찔하게 드러내고 있다.
판링은 과거 판춘춘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할 당시 국내에서도 'G컵녀'로 인기를 얻은 바 있다. 현재 판링은 속옷 모델을 거쳐 가수와 배우, 모델 등 다방면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G컵녀 판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G컵녀 판링, 몸매가 진짜 아찔하다", "G컵녀 판링, 실제로 보면 어떤 느낌일까", "G컵녀 판링, 가슴 수술 안 한 걸까?", "G컵녀 판링, 한번 안기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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