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가 안타와 타점을 기록했다. 하지만 팀이 지구 꼴찌로 추락하는 것을 막지는 못했다.
Advertisement
추신수는 10일(한국시각) 글로브라이프파크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홈경기에서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추신수는 이날 안타로 시즌 32번째 타점을 올렸고,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지만 타율은 2할5푼에 그쳤다.
2회 희생플라이로 타점을 기록한 추신수는 무안타 경기를 할 뻔했지만 9회 좌전안타를 터뜨렸다. 하지만 위기의 팀을 구해내지는 못했다. 텍사스는 다르빗슈가 선발등판했지만 휴스턴에 4대8로 패했다. 홈 3연전 스윕을 당했다. 전력이 약해 당연한 꼴찌 후보로 평가받던 휴스턴 대신 지구 꼴찌로 떨어지는 굴욕을 겪었다. 텍사스 38승53패, 휴스턴 39승54패로 승차는 없지만 승률에서 4할1푼9리의 휴스턴이 4할1푼8리 텍사스를 앞섰다.
Advertisement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공식] '엄마' 박신혜의 선한 영향력..한부모 가정 위해 1억원 기부 -
박진희, ♥판사 남편과 '혼전임신' 고백…"결혼식 전까지 숨겼다" -
[SC리뷰] 연애 토크부터 닭싸움까지?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첫방 7.1% -
정호영, '흑백요리사' 출연 후 얼마나 인기 많아졌길래…"광고제안만 5개" ('사당귀') -
“냉부 나오려 메달 땄다” 최민정 고백…김길리와 금빛 예능 출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도영 '이상 기류' 감지! → '립서비스' 없이 소신발언! "도쿄돔 보다 타구 안 나가" [마이애미 현장]
- 2.우리가 고등학생도 아니고 → 이정후 일갈! "각 나라 최고, 프로끼리 싸우는 거다" [마이애미 현장]
- 3."반갑다 내 아들!" 마이애미에서 뜻밖의 만남? 토종 거포 안현민의 특별한 손님…도미니카전 '힘' 될까
- 4.韓축구 대박사건! 손흥민 후계자는 이강인! 英언론 독점 '토트넘, LEE 영입 재추진'...뿐만 아니다, 아스널-첼시-뉴캐슬-AV도 '러브콜'
- 5.'추가 징계無 → 방출설 일축' 도박 4인방, 마침내 팀 합류…롯데의 확고한 속내 [부산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