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 부상자가 끊이지 않고 있다.
Advertisement
이번에는 송광민이 제외됐다. 한화는 10일 청주 넥센전을 앞두고 손바닥 통증을 호소한 내야수 송광민을 1군서 말소하고, 전현태를 불러올렸다. 송광민은 지난 3일 잠실 LG전까지 출전한 뒤 손바닥 부상으로 9일 넥센전까지 결장했다. 송광민은 올시즌 타율 3할, 5홈런, 29타점을 기록중이다.
내야수 정근우도 햄스트링 통증으로 이날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한화는 "정근우가 오른쪽 햄스트링 통증으로 빠지는데, 대타로 출전은 가능하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전날까지 7연패에 빠진 한화는 주전 타자 2명 없이 라인업을 꾸렸다. 정근우 대신 이학준이 2번 2루수로 나섰고, 하위타선에는 고동진 전현태 정범모 조정원이 기용됐다.
현재 한화의 주전들중 부상을 입고 제외된 선수는 유창식 윤근영 윤규진 한상훈 송광민 등이다.
청주=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공식] '엄마' 박신혜의 선한 영향력..한부모 가정 위해 1억원 기부 -
박진희, ♥판사 남편과 '혼전임신' 고백…"결혼식 전까지 숨겼다" -
[SC리뷰] 연애 토크부터 닭싸움까지?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첫방 7.1% -
정호영, '흑백요리사' 출연 후 얼마나 인기 많아졌길래…"광고제안만 5개" ('사당귀') -
“냉부 나오려 메달 땄다” 최민정 고백…김길리와 금빛 예능 출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도영 '이상 기류' 감지! → '립서비스' 없이 소신발언! "도쿄돔 보다 타구 안 나가" [마이애미 현장]
- 2.우리가 고등학생도 아니고 → 이정후 일갈! "각 나라 최고, 프로끼리 싸우는 거다" [마이애미 현장]
- 3."반갑다 내 아들!" 마이애미에서 뜻밖의 만남? 토종 거포 안현민의 특별한 손님…도미니카전 '힘' 될까
- 4.韓축구 대박사건! 손흥민 후계자는 이강인! 英언론 독점 '토트넘, LEE 영입 재추진'...뿐만 아니다, 아스널-첼시-뉴캐슬-AV도 '러브콜'
- 5.'추가 징계無 → 방출설 일축' 도박 4인방, 마침내 팀 합류…롯데의 확고한 속내 [부산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