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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FC서울의 대표 상품인 2013년도 유니폼과 레플리카를 비롯하여 트레이닝 저지, 폴로티 등의 팀 패키지가 마련되어 있다. 여름 시즌을 맞이하여 르꼬끄 티셔츠와 폴로 티셔츠도 할인 판매된다. 또 이번 브라질월드컵에서 해설위원으로 활약한 차두리의 특별 티셔츠도 눈길을 끌 것으로 예상되며, 아이들을 위한 각종 의류도 최대 6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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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의 'SUPER SALE' 행사는 슈퍼매치 당일 경기장 북측 광장 특별 부스에서 경기 시작 4시간 전부터 시작되며 경기 후까지 계속 진행된다. 오픈형 매장으로 마련된 이 부스에서 팬들은 모든 상품들을 직접 둘러보고 고를 수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