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혁과 핑크빛 열애설에 휩싸인 유민 누구? '청순 미모의 日 배우'
그룹 H.O.T. 출신 장우혁과 열애설에 휩싸인 일본인 배우 유민(일본명·후에키 유우코)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1979년생으로 일본 도쿄 출신인 유민은 2001년 일본에서 열린 'Mnet 재팬' 개국 리셉션에 참석, 우연한 계기로 한국 연예계에 진출했다.
이후 2003년 MBC 금요단막극 '우리 집'으로 한국 방송에 데뷔한 유민은 드라마 '올인', '압구정 종갓집', '불량주부' 영화 '아파트', '가문의 영광4', '가문의 영광4'에 출연했다.
2006년부터는 일본에서 활동하다 2007년 드라마 '아이리스'를 통해 다시 얼굴을 내비쳤다. 이후 '인생은 아름다워'에 출연하기도 했다.
특히 유민은 2003년 10월까지 방송된 MBC '천생연분'에 출연해 청순한 매력을 어필, 남자스타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으며 스타덤에 올랐다.
앞서 10일 TV리포트는 "장우혁과 유민이 국경을 뛰어넘어 현재 수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장우혁과 유민은 최근에도 함께 해외여행을 다녀왔으며, 다정하게 현지에서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수년 전부터 연예계에서 공공연한 사실로 언급된 장우혁과 유민의 관계는 일부 팬들도 알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지난 2006년부터 이미 온라인상에는 장우혁과 유민의 관계를 의심하는 게시물이 게재된 바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유민 장우혁 열애설에 "유민 장우혁 열애설, 잘 어울리는 것 같네요", "유민 장우혁 열애설, 한 매체는 사진을 아예 찍었네요", "유민 장우혁 열애설, 8년 커플이라고 하는데 사실인가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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