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여진 엄마 위한 집'
슈퍼모델 출신 배우 최여진이 엄마를 위해 장만한 그림 같은 집이 공개됐다.
10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는 최여진과 17년 만에 캐나다에서 한국으로 돌아온 어머니 정현숙 씨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여진이 엄마를 위해 10년간 모은 돈으로 마련한 경기도 양평군에 있는 집이 공개됐다.
화이트 톤의 모던한 인테리어가 눈에 띄는 최여진의 집은 엄마를 위한 세심한 배려가 돋보였다. 동선을 고려한 주방과 허리와 무릎이 좋지 않은 엄마를 위한 침실, 강아지 목욕탕까지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최여진 엄마는 딸의 노력과 정성에 감동에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또 이날 최여진은 7년째 같은 월세방에 사는 이유에 대해 "이사하려고 여러 번 마음을 먹었지만, 이게 중요한 거 같지 않았다"며 "나는 시집가서 살아도 되지만 부모님 먼저 행복하게 해주고 싶었다. 엄마가 편해야 내 마음이 편하다"고 지극한 효심을 드러냈다.
많은 네티즌들은 "최여진 엄마 위한 집, 정말 효녀다", "최여진 엄마 위한 집, 얼굴도 예쁘고 마음도 예뻐", "최여진 엄마 위한 집, 정말 예쁘다", "최여진 엄마 위한 집, 진짜 예쁘게 꾸몄네", "최여진 엄마 위한 집, 딸 잘 키우셨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 -
[SC현장]"'1박 2일'-'런닝맨'처럼 시청률 나오면"…'최우수산', 정규 넘어 최우수상 노린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