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 임신 4개월
배우 박진희가 임신 4개월인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박진희의 소속사에 따르면, 박진희는 현재 임신 4개월에 접어들었으며 집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태교에 전념하는 중이다. 또한 신혼 생활을 즐기던 중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고 밝혀졌다.
앞서 박진희는 지난 5월 11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진행했다. 당시 박진희는 "세월호 참사로 전국이 슬픔에 잠겨 있을 때라 기쁜 소식을 알리기도 너무 죄송한 마음"이라며 "최대한 숙연하게 양가 친지들과 가까운 지인들만 모여 진행하고 싶다"고 전한 바 있다.
박진희 임신 4개월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진희 임신 4개월, 그럼 속도위반 인정?", "박진희 임신 4개월, 정말 축하한다", "박진희 임신 4개월, 태교에 힘쓰길", "박진희 임신 4개월, 남편 정말 행복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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