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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박진희의 소속사에 따르면, 박진희는 현재 임신 4개월에 접어들었으며 집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태교에 전념하는 중이다. 또한 신혼 생활을 즐기던 중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고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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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임신 4개월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진희 임신 4개월, 그럼 속도위반 인정?", "박진희 임신 4개월, 정말 축하한다", "박진희 임신 4개월, 태교에 힘쓰길", "박진희 임신 4개월, 남편 정말 행복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