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결혼
개그우먼 조혜련(44)이 지난달 2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10일 조혜련의 소속사 측은 복수의 매체를 통해 "조혜련이 2살 연하의 사업가와 지난달 말 한 음식점에서 결혼식을 올렸다"고 전했다.
이날 결혼식은 양가 직계 가족들만 참석한 상황에서 식사를 하며 반지를 주고받는 정도의 언약식 형태로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조혜련은 지난 1월 18일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에 출연해 4개월 째 열애 중인 남자친구가 있다고 고백한 바 있다. 당시 조혜련은 "남자친구가 아이들과도 인사 나누고 잘 지내고 있다"며 "(남자친구) 날 바비인형 같다고 날 바비라 부른다. 난 그를 보비라고 부른다. 바보 커플이다"라고 애정을 과시했다.
조혜련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혜련 결혼, 이제 행복한 일만 생기길", "조혜련 결혼, 조촐하게 했구나", "조혜련 결혼, 이제 좋은일만 생기겠다", "조혜련 결혼,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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