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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체스는 아스널에서 최고 대우를 받는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산체스는 주급 14만파운드(약 2억5000만원)를 받을 계획이며, 이는 팀내 최고 수준인 메수트 외질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전했다. 아르센 벵거 아스널 감독은 "많은 이들이 2014년 브라질월드컵을 통해 산체스의 환상적인 기량을 확인했을 것"이라며 영입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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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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