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마루앙 펠라이니가 트레이드 마크인 '폭탄 머리'를 싹둑 잘라 팬들을 경악시켰다.
Advertisement
펠라이니는 11일 자신의 SNS에 이발사와 함께 포즈를 취한 사진을 올리며 시원하게 자른 새 헤어스타일을 공개했다.
이른바 '스포츠형' 모습은 마치 군대에 가는 한국 청년을 연상케 한다.
Advertisement
펠라이니는 브라질 월드컵에서 "벨기에가 우승하면 삭발하겠다"고 공약해 화제를 모았다.
벨기에는 비록 8강에서 아르헨티나에게 패했지만 펠라이니는 공약을 이행함으로써 팀 성적에 뿌듯하다는 입장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이전 폭탄을 맞은 듯한 파마 머리와 비교하면 삭발이라고 해도 과장이 아니다.
펠라이니는 에버튼 초기 시절부터 머리를 길러왔다. 근 6년간 자신을 상징한 머리카락을 자르면서 그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 팬들은 궁금해 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