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가 11일 동영상 서비스 제공 기업용 솔루션 통합 플랫폼 'U+ 미디어플랫폼'의 출시에 맞춰 신규 신청 시 3개월 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9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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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미디어플랫폼은 기존에 동영상 서비스 제공을 위해 개별로 구축해야 했던 미디어 트랜스코더(Media Transcoder), 서버/스토리지/CDN(Content Delivery Network), 콘텐츠 보안을 위한 DRM(Digital Right Management), 콘텐츠 관리 시스템(CMS) 등을 통합하여 제공하는 솔루션이다. 이용하는 기업은 별도의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 구축 없이 콘텐츠 생성 및 업로드만 하면 나머지 과정은 'U+ 미디어플랫폼'에서 모두 처리 가능하다.
LG유플러스는 이번 프로모션 기간 내에 통합형 또는 맞춤형 상품을 신규 신청 하는 기업에 3개월간 이용료를 무료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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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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