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환 SNS 사진논란, 현지가이드 부인의 장난 '해프닝' by 고재완 기자 2014-07-11 18:28:01 스포츠조선DB Advertisement 배우 강지환 측이 온라인 상으로 유출된 사진에 대해 "현지 가이드 부인의 장난 해프닝"이라는 입장을 밝혔다.Advertisement11일 강지환의 소속사에 따르면 이 사진은 현지 가이드의 부인이 장난으로 올린 것으로 강지환이 잠들었을 때 찍은 것으로 추측했다. 이에 앞서 11일 오전에는 한 필리핀 여성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잠이 든 강지환의 얼굴 옆에서 촬영한 사진을 올려 네티즌들의 화제가 됐다. 한편 강지환은 KBS드라마 '빅맨' 종영후 화보 촬영을 위해 필리핀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Advertisement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Advertisement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