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감독 제작 '해무' 청소년관란불가 등급 by 고재완 기자 2014-07-11 18:52:02 Advertisement 영화 '해무'가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을 받고 개봉한다.Advertisement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는 '해무'에서 청소녀 관람불가 등급을 판정했다. 폭력성이 높으며 주제, 선정성, 공포, 약물, 대사, 모방위험 등에서도 높은 판정을 받은 것. 첫번째 심의에서 청소년관람불가 판정을 받은 '해무'는 두번째 심의도 신청했지만 다시 같은 등급을 받아 확정했다. 한편 '해무'는 봉준호 감독이 제작을 맡아 김윤석 박유천 한예리 김상호 이희준 등이 출연하는 작품으로 다음달 13일 개봉한다.Advertisement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진태현도 분노했던 마라톤 선수 사망 참사..유족 “돈벌이 대회에 선수는 희생양” 美 공항서 추방당한 연예인 누구..슈 “독방 끌려가, 신발 던지고 난리” 서동주, 父 서세원 유산 10조설 휘말렸었는데..“피해자인 나도 남 얘기 뜨면 클릭“ '러브캐처' 김지연, 정철원과 결혼식 한 달만 이혼한다 “가출 후 양육권 소송”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