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외국인 투수 더스틴 니퍼트가 11일 잠실 한화전에 성동복지관 어린이 30여명을 초청해 사랑의 좌석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는 니퍼트가 지난해부터 시작한 것으로 매달 실시하고 있다. 이날도 니퍼트는 초청 어린이들에게 좌석 입장권을 나눠주고 유니폼과 친필 사인볼, 막대 풍선 등을 선물했다.
잠실=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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