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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라르디노는 지난 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의 제노아에서 36경기에 출전해 15골을 넣었다. 2005~2006시즌부터 세리에 A에서 활약하며 총 298경기 출전 116골을 넣는 등 세리에A를 대표하는 간판 공격수다. 이탈리아대표팀으로는 2006년 독일월드컵에 출전해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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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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