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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밤 방송된 스토리온 '렛미인4' 7화에서는 시즌2 허예은, 시즌3 최지혜를 잇는 최강 미모의 렛미인이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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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희는 신장이 181cm로 보통의 여성보다 키가 크다는 이유만으로 '프랑켄슈타인', '여자 최홍만', '진격의 거인' 등 상처 되는 놀림을 많이 받아왔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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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으로 선정된 박동희는 77일 동안 돌출입, 양악수술, 안면윤곽수술, 잇몸절제수술, 치아성형, 지방흡입, 이마지방이식 등 총 5732만원의 다양한 성형과 시술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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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살 없는 보디라인에 모델급 신장을 가진 박동희는 아름다운 외모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동희 씨는 "나는 예뻐져도 속 안의 동희는 사라지지 않을 테니까 더 밝고 예쁜 모습으로 우리 가족, 내 남자친구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고 대답했다.
'렛미인' 박동희에 네티즌들은 "'렛미인' 박동희, 완전 대박", "'렛미인' 박동희, 진짜 최고다", "'렛미인' 박동희, 남친 반응 너무 웃겨", "'렛미인' 박동희, 역대 최고인 듯"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