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구너예요."
Advertisement
바르셀로나에서 아스널에 입성한 공격수 알렉시스 산체스의 미녀 연인이 아스널 유니폼을 입은 인증샷을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산체스의 여자친구인 스페인 출신 라이아 그라시는 11일(한국시각) 자신의 SNS에 "저도 구너(아스널 선수와 팬을 가리키는 별칭)"라면서 아스널 유니폼을 입고 촬영한 셀카를 올렸다.
Advertisement
활짝 웃고 있는 그라시의 사진에 아스널 팬들은 수천 명이 '좋아요'를 클릭하며 호응을 했고 댓글을 달며 런던 입성을 환영했다.
그라시는 연예인은 아니지만 미모 덕분에 바르셀로나에서도 인기가 높았다.
Advertisement
영국 언론들은 그라시의 SNS 사진을 보도하면서 "지난해 메수트 외질의 여자 친구인 독일의 미녀 가수 만디 카프리스토에 이어 또 한 명의 미녀 왝스(WAGS, 축구 선수의 부인 혹은 연인)가 아스널에 입단했다"고 전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