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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체스의 여자친구인 스페인 출신 라이아 그라시는 11일(한국시각) 자신의 SNS에 "저도 구너(아스널 선수와 팬을 가리키는 별칭)"라면서 아스널 유니폼을 입고 촬영한 셀카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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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시는 연예인은 아니지만 미모 덕분에 바르셀로나에서도 인기가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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