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피스 데파이(20·네덜란드), 폴 포그바(21·프랑스), 라파엘 바란(21·프랑스)이 2014년 브라질월드컵 최고 유망주 자리를 놓고 경쟁한다. 바로 영플레이어상 후보에 올랐다.
데파이는 이번 대회에서 네덜란드으 4강행을 이끌었다. 조커로 들어가 2골을 넣었다. 벌써부터 많은 빅클럽들이 노리고 있다. 포그바는 프랑스의 허리를 든든하게 했다. 1골을 넣으며 공격력도 선보였다. 바란 역시 프랑스 수비진의 주축으로 우뚝 섰다. 젊은 수비수들 중에서 가장 존재감이 크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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