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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선후배 동료, 감독들이 하객으로 참석한 가운데 가장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이는 정조국의 아내이자 배우인 김성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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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은 민소매 상의와 하이웨스트 치마로 군살 없는 몸매로 시선을 집중시켰고, 김성은의 이름은 12일 오후 각 포털 사이트 검색어 순위 상위권을 오르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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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국은 현재 안산 경찰축구단으로 군복무 대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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